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3:47:48
경쟁 학원 대표를 성추행범으로 허위 고소…입시학원 대표 구속 기소
원문 보기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 박지나)는 경쟁 업체 대표를 성추행범으로 허위 고소한 입시학원 대표 A(43·남)씨를 무고 교사 혐의로 지난 3일 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A씨 지시에 따라 성추행을 당한 것처럼 허위 고소장을 제출한 직원 3명도 무고·무고 방조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