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5:57:17

‘9월 21일 결정’ 46억 뿌리친 전체 1순위 탄생? 타자 최대어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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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엄준상(덕수고)과 박찬민(광주일고)이 메이저리그행을 선택한 가운데, 여전히 올해 9월 열릴 KBO 신인 드래프트에 시선이 쏠린다. ‘최대어’ 하현승(부산고)은 전체 1순위 지명 목표를 이루게 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