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15:46:00
앤스로픽 vs 오픈AI… 빅테크 대리전 된 뉴욕 부촌 민주당 예비 경선
원문 보기11월 미국 연방 하원 의원 중간선거를 앞두고 진행 중인 민주당 예비경선에서 정치 경력 4년 차인 35세 젊은 후보에게 1200만달러가 넘는 광고비가 쏟아지며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세력이 막대한 정치 자금을 투입하면서, 인공지능(AI) 규제 법안을 둘러싼 빅테크 업계의 치열한 로비전이 펼쳐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