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9T04:51:39

트럼프가 밀어준 美 희토류…국내 수요 없어 한국·일본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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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지원을 받는 기업들이 생산한 희토류가 미국이 아닌 한국과 일본으로 흘러가고 있다. 국가 차원의 공급망 구축을 밀어붙이고 있지만 정작 미국 내 수요는 아직 살아나지 않고 있어서다. 미국 최대 희토류 생산업체 MP머티리얼스의 제임스 리틴스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사진=AFP)파이낸셜타임스(FT)는 8일(현지시간) 미 정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