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20:00:00
수영·정경호, 14년 사랑 끝낸 것도 힘든데..파고 파고 또 파는 '결별 징후'[Oh!쎈 이슈]
원문 보기[OSEN=선미경 기자] 14년 사랑이 끝난 것도 힘든데 좀처럼 잠잠해지지 않는 후폭풍이다. 무속인의 과거 발언 파묘부터 이별 징후가 있었다는 추측까지 결별로 마음고생 중인 정경호와 최수영을 괴롭히고 있다.
[OSEN=선미경 기자] 14년 사랑이 끝난 것도 힘든데 좀처럼 잠잠해지지 않는 후폭풍이다. 무속인의 과거 발언 파묘부터 이별 징후가 있었다는 추측까지 결별로 마음고생 중인 정경호와 최수영을 괴롭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