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16:40:00

5실점→4실점→4실점→3실점→6실점→6실점, 교체 불가능한데 부진 계속…10승에도 기쁘게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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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앤더스 톨허스트(27)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