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9-04T23:11:00

37년차 막내와 3년차 CEO의 따뜻한 동행…최민식·한소희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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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출판업계에서 지도 만드는 일에 종사한 37년 차 직장인 기호(최민식 분). 그는 어느덧 자신이 가지고 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