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04:38:46

4만평 소나무 숲에 단 72실… ‘설해수림’ 10월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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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객실에 ‘19억 년’ 발원지 온천수 직수 공급… 하이엔드 휴양의 새 지평- 원자재 폭등 등 악재 속에서도 “회원과 약속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