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2T09:54:00
‘오늘도 공천 미신청’ 오세훈 “기존 노선 상징적 인물 두세명 조치해야”…벼랑 끝 전술? 불출마 포석?
원문 보기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하이서울기업지원 사업설명회에서 특강을 하고있다. 이준헌 기자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12일 서울시장·충남지사 후보자 공천 신청을 다시 받았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은 신청하지 않았다. 오 시장은 “당이 (국민의힘 결의문) 실행 단계에 들어갈 조짐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혁신선거대책위원회 조기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