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04:34:03

6개팀→4개팀 압축. 르브론 제임스의 차기 행선지. 동부 3팀이 유력. 르브론 측근 "마지막 단계. 그의 결정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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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6개팀에서 사실상 4개팀으로 줄었다. 르브론 제임스의 차기 행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