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01:19:00
'17년 기다림 끝!' 한국 골키퍼 최초 바이에른 뮌헨 입단...주인공은 18세 허재원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한국 축구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제주SK 유소년 출신 골키퍼 허재원(18)이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는다.
[OSEN=우충원 기자] 한국 축구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제주SK 유소년 출신 골키퍼 허재원(18)이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