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15:36:00

女 프로 테니스 첫 2010년대생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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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리우토바(러시아)가 2일 WTA(여자프로테니스) 투어 멤피스 오픈 우승을 확정 짓고서 코트에 주저앉아 환호하고 있다. 16세인 리우토바는 2010년대 출생한 최초의 WTA 챔피언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