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22:40:00

피해자보자 우선시되는 범죄자 인권 풍자…경찰서 앞 레드카펫 ('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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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낭만의 시대'가 학교라는 한정된 공간을 벗어나 본격적인 사회 풍자 개그에 시동을 건다. 이번엔 가해자의 인권이 지나치게 보호받는 현실 태세를 뼈 때리는 웃음으로 꼬집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