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16:41:00
'월드컵 준비' 손흥민, 해발 2200m도 문제없었다...90분 뛰고 PK까지 만들었다, LAFC 4강 진출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해발 2200m도 손흥민(34, LAFC)을 막지 못했다. 숨이 차고 다리가 무거워지는 멕시코 고지대 원정. 북중미 월드컵을 두 달 앞두고 손흥민은 가장 까다로운 환경에서 90분을 버텨냈다. 끝까지 뛰었고, 마지막엔 결정적인 장면까지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