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5:36:00

황금피켈로 완성한 43년… 정직한 금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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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골드(대표 임운종)는 1985년 귀금속 소매점 ‘보림당’으로 시작해 43년간 귀금속 외길을 걸어온 금 전문 기업이다. ‘새로운 생각, 뜨거운 열정, 완벽한 실행’이라는 사훈 아래 엔케이골드를 이끄는 임운종 대표는 정직한 금, 정직한 상거래, 정확한 제품이라는 세 가지 원칙을 경영의 뿌리로 삼아왔다. 이런 원칙은 눈앞의 이익보다 신뢰를 우선시하는 40여 년의 시간 속에서 기업과 기관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동반자로 자리매김하는 원동력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