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5:48:00
경찰, ‘취업 특혜’ 김병기 父子 동시 소환
원문 보기경찰이 2일 김병기(무소속·서울 동작갑) 의원과 그의 차남(33)을 소환해 조사했다. 김 의원은 ‘불법 선거 자금 수수’ 등 13가지 비위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하지만 경찰은 관련 의혹이 불거진 지 반년이 넘도록 이렇다 할 수사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경찰이 부자(父子)를 같은 날에 불러 조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