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7T12:13:01

북, 시진핑 방북 앞두고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

원문 보기

‘북·중 회담’ 관전 포인트비핵화 의제 차단…북핵 인정 포석 시 주석 태도가 관련 논의 ‘분수령’ 중, 동해 진출 등 경제 협력도 주목북한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앞두고 핵무력을 과시하며 “우리의 핵보유국 지위는 엄연한 현실”이라고 밝혔다. 북·중 정상회담에 비핵화 의제가 오르는 것을 차단하고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으려는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