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19:53:04

日 구보의 울림, 언제까지 '손흥민팀'일수는 없다...한국 축구 새 출발의 시작은 '세대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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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4년 후 젊은 선수 중 몇 명이 월드컵 멤버로 들어갈 수 있을까." '일본의 메시'이자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의 2001년생 동갑내기 절친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의 울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