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8:00:00

붉은 협곡, 코발트 빛 호수, 톈산의 만년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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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대륙의 거친 숨결과 신비로운 색채가 공존하는 곳 키르기스스탄. 이곳에는 두 개의 극적인 풍경이 대조를 이룬다. 키르기스스탄의 ‘푸른 심장’으로 불리는 이식쿨(Issyk-Kul)과 ‘붉은 혈관’으로 통하는 스카스카 캐년(Skazka Canyo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