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08:17:10
‘10분에 100곳 타격’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에 … 韓대사, “더 늦기 전에 떠나라”
원문 보기이스라엘은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합의를 수용해 대(對)이란 공격을 멈췄지만, 친(親)이란 무장 세력인 헤즈볼라가 있는 레바논은 합의에 포함되지 않는다며 대대적인 공습에 나섰다. 수백 명 사상자가 발생하며 전황이 악화하자 주레바논 한국 대사관은 9일 현지 교민에게 “더 늦기 전에 출국을 고려해 달라”고 했다. 레바논에는 우리 교민 90여 명이 체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