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22:15:00

“나이 어디로 갔어?”...'38세' 지드래곤, 여전한 '패션 아이콘'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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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변함없는 패션 감각과 힙한 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