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15:43:00

한국조사단, 이집트 람세스 2세 표식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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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 역사상 가장 위대한 파라오로 꼽히는 람세스 2세의 이름이 새겨진 상형문자 표식이 한국 조사단의 발굴로 3300년 만에 세상에 나왔다. 라오스 홍낭시다 사원,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코끼리 테라스 복원 등에 이은 ‘해외 발굴’ 성과. 한국 문화유산 발굴 인력의 노하우와 기술이 고대 이집트 유적에서도 빛을 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