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04:23:00

'셔틀콕 여제' 안세영, 독주 무섭다...김가은까지 2-0 '무실게임' 제압→최강의 라이벌 야마구치와 준결승 매치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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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안세영(24)이 김가은(28, 이상 삼성생명)을 꺾고 준결승으로 향했다. 4강 상대는 '최대 라이벌' 야마구치 아카네(29, 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