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9T15:54:44
KT 박윤영·LG U+ 홍범식, 지난해 해킹 사과… “고객에 송구”
원문 보기박윤영 KT 대표와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지난해 해킹 사고에 고개를 숙였다.박윤영 KT 대표는 9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배경훈 부총리·통신3사 최고경영자(CEO) 회동에서 “어깨가 무겁다”며 “지난해 불법 초소형 기지국(펨토셀) 해킹으로 국민 여러분과 정부에 큰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국민과 고객분이 안전하게 쓰실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취임하자마자 제일 먼저 찾은 곳이 바로 네트워크 보안 현장 운영 현장이었다”며 “우리 직원분들은 고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