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28T02:15:01

서울시청 지하 '내친구서울관' 두달 만에 16만여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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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시청 지하에 조성된 도시홍보 전시관 내친구서울관 이 개관 약 두 달 만에 누적 방문객 16만명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