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14T07:57:33

안동 길안 36.2도…대구·경북 무더위 당분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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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대구·경북에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안동과 청송은 역대 7월 14일 기준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