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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7-29T00:30:17
한동훈 "이 대통령이 '독재명' 되려 해…'명픽' 국회의장이 운 띄워"
원문 보기[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9일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문제를 두고 국민의 선택 문제 라고 언급한 데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독재명 되려 한다 고 했다.한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무특보 출신 명픽 국회의장이 운을 띄웠다 며 이같이 적었다.이어 저는 과거부터 연임 시도, 공소취소 같은 오물 묻은 이재명 민주당 손잡고 민주당이 몰아가는 개헌 논의 참여하면 안 된다고 말해왔다 며 이 정권 빨리 끝날 수도 있겠다 고 덧붙였다.앞서 조 의장은 전날 국회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야권이 개헌에 반대하는 이유로 이 대통령 임기 연장 문제가 거론된다 는 질문에 권력 구조 개편에서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문제는 결국 주권자 국민의 선택 문제 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