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1T06:17:26
네팔 신속대응팀, 현장 육로수색 출발…두산에너 헬기도 이륙
원문 보기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우리 국민 9명의 수색·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 신속대응팀 중 육상수색조가 본격 수색을 위해 사고 현장에서부터 1~2km 떨어진 지역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또 두산에너빌리티가 확보한 헬기가 네팔 당국의 허가 하에 이륙해 상부댐부터 수색을 진행한다. 31일 외교부는 “소방청 소속 9명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