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06:42:04
“원·달러 환율 5% 오를 때마다 순이익 613억↑”… 강달러에 남몰래 웃는 게임업계
원문 보기최근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에서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국내 게임업계가 환차익 특수에 남몰래 웃고 있다. 크래프톤은 원·달러 환율이 5% 상승할 때마다 순이익이 약 613억원 증가한다고 밝혔다. 게임업계 특성상 달러 강세에 따른 원자재 가격 변동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지 않고, 해외 매출 비중도 큰 만큼 환율 수혜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