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2T08:51:52
젠슨 황 "더 만들어 달라" 러브콜에…최태원 "생산능력 두배 확대"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연이어 협력 관계를 공개적으로 부각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품귀 현상이 갈수록 심화하는 상황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확보해야 하는 엔비디아와 HBM 시장에서 우위 지위를 유지하려는 SK하이닉스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이같은 고객사 수요 대응을 위해 향후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