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01:10:00
'김도영 WBC 뽑으면 안 된다' 김도영도 의식했다…8강 주역 당당한 귀환 "스스로도 물음표 지워내야 할 때"
원문 보기[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마치고 소속팀에 합류했다. 부상 이후 시즌을 치르기도 전에 단 태극마크, 김도영을 향한 우려의 목소리도 많았지만 그는 직접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