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5T09:20:07
'지옥의 시드전 수석' 양효진, 7언더파 몰아쳐 1R 공동 선두
원문 보기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드 순위전을 수석으로 통과하며 ‘슈퍼 루키’로 주목받은 양효진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 원)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양효진.(사진=KLPGT 제공)양효진은 5일 강원 원주시의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치며 7언더파 65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