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7T10:52:19

홍명보호 32강 확률 87%→31% 급락 …남은 경기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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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전망이 어두워졌다. 진출 확률이 30%대까지 낮아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25일(한국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의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0-1로 패하며 1승 2패(승점 3·득실차 -1)로 조 3위를 기록 중이다. 48개국 체제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각 조 1·2위 24개 팀과 조 3위 상위 8개 팀이 32강에 진출한다. 남아공전 직후만 해도 축구 통계 전문업체 옵타는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을 87.6%로 전망했다. 하지만 이후 다른 조 경기에서 이변이 이어지며 확률은 급격히 떨어졌다. 에콰도르, 파라과이, 스웨덴이 승점 4를 확보했고, 세네갈은 이라크를 5-0으로 완파해 득실차에서 한국을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