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05:38:11

국힘에 떠도는 ‘징계 명단’... 장동혁 내주 ‘윤리위 정치’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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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9일 당내에서 제기되는 당 대표직 사퇴 요구와 관련해 “사퇴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