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02:50:12
‘尹 법대 후배’ 오석준 대법관, 체포 방해 재판서 빠졌다
원문 보기오석준(사법연수원 19기) 대법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사건 상고심 재판을 회피한 것으로 8일 나타났다. 회피는 판사가 사건을 맡지 않겠다고 스스로 재판에서 빠지는 것이다. 윤 전 대통령과의 개인적 친분 논란이 재판의 공정성 문제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