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01:40:24 최종 행선지 우리은행 선택한 FA 최대어 강이슬. 이제 새로운 우리은행 뉴 에이스! 김단비와의 호흡은 어떨까?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여자프로농구(WKBL) FA 최대어 강이슬의 차기 행선지는 우리은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