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4T01:16:11

신림6구역 재개발 본궤도…957가구 숲세권·초품아 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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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신원동 일대 신림6구역 재개발 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으며 본격 추진된다. 삼성산 자락 입지와 신림초 인접 입지를 활용한 숲세권·초품아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관악구는 신림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지난 28일 서울시 고시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신림6구역은 신원동 419번지 일대 약 3만7771㎡ 규모 부지다.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하고 경사지형이 많아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난해 3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확정된 이후 정비계획 수립 절차를 진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