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8T22:26:15

“월드컵 우승하면 감독 얼굴 문신”…공약 지킨 스페인 유명 축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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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감독 얼굴을 문신으로 새기겠다는 공약을 한 스페인 국가대표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28·레알 마드리드)가 약속을 지켰다. 쿠쿠레야는 29일(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