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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8T13:51:13
아직도 90년대서 못 벗어나 ...국립공원 계곡서 담배 뻑뻑
원문 보기여름 휴가철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계곡에서 담배를 피우는 남성 모습이 공개돼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최근 SNS(소셜미디어)에는 충북 제천시 월악산국립공원 송계계곡에서 촬영된 영상이 공유됐다. 영상에는 어린이 등 많은 피서객이 있는 계곡 안에서 한 남성이 바위에 걸터앉아 담배 피우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무슨 생각으로 국립공원에서 담배를 피우냐 , 아직도 90년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 다 피우고 계곡에 꽁초 버리겠지 등 반응을 보이며 비판했다. 국립공원은 전 지역이 금연 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자연공원법에 따라 흡연하다 적발되면 1차 60만원, 2차 100만원, 3차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