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0T00:10:55
80세의 중국인 그림책 화가, ‘아동문학계 노벨상’ 받았다
원문 보기‘아동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이하 안데르센상)에 중국인 최초 수상자가 나타났다.중국 그림책 화가인 차이가오(오른쪼 첫번째)가 지난 8일 캐나다에서 열린 안데르센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바이두 화면 갈무리)10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GT)에 따르면 중국 그림책 화가인 차이가오는 지난 8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