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3T06:56:01

김승원이 챙긴 제넨셀…허위자료·임상 중단에 투자 가치도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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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속 처리를 요청했던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가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5년 만에 사실상 좌초됐고 관련 상장사 투자 지분 가치도 0원이 됐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당시 승인 과정을 성공한 로비 로 규정하며 김 후보자에게 신약 로비 특검 을 받으라고 촉구했다.[그래픽=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