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15:30:00
[테크 in 넘버] 1만1000원 외
원문 보기1만1000원메모리 반도체와 원자재 값 상승으로 전자제품 가격이 인상된 가운데, 삼성전자 스마트폰 제품 수리비까지 올랐다. 최근 삼성전자는 삼성전자서비스에 공급하는 가전 제품 수리용 자재 가격을 평균 9%, 스마트폰 수리용 자재 가격을 평균 5% 인상했다. 삼성전자서비스에서 수리를 받을 경우 에어컨 수리비는 평균 8000원, 냉장고 수리비는 평균 3000원 올랐다. 스마트폰 수리비는 평균 1만1000원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