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01:00:00

하나은행, 신규 마통 최대 1억 제한... 은행권 신용대출 조이기 돌입

원문 보기

증시 호조에 ‘빚투’가 확산하자 은행권이 마이너스 통장 등 신용 대출 한도를 줄이고 비대면 대출 접수를 제한하고 나섰다. 금융 당국이 가계 부채 관리 강화를 주문한 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