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23T09:07:00
[현장영상] "한국 왜 그래" "다시 안 가" 외모 악플에 SNS서 쏟아진 공분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대한항공에서 근무했던 한 태국인 여성 승무원이 퇴직 소회를 밝히며 올린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한글로 외모를 비하하는 악성 댓글이 쏟아져 논란이 일… ▶ 영상 시청 대한항공에서 근무했던 한 태국인 여성 승무원이 퇴직 소회를 밝히며 올린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한글로 외모를 비하하는 악성 댓글이 쏟아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은 관련 사안을 보도했는데요. 일부 매체는 한국의 온라인 괴롭힘 문화를 지적하며 높은 자살률과 과거 악성 댓글로 피해를 본 연예인 사례 등을 함께 언급했습니다. 이와 함께 일부 한국 누리꾼은 자성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습니다. 해당 여성의 계정을 찾아가 "한국인으로서 대신 사과한다" "부끄러운 행동을 하는 이들은 극히 일부"라며 위로의 글을 남겼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장유진 / 디자인: 이정주 / 출처: Thaiger, Instagram /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