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0:41:34
32세 늦깎이 손호영, 3번의 실패 딛고 또한번의 반전 이룰까…인생 걸었다 "포지션? 팀이 원한다면 어디든" [부산코멘트]
원문 보기[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팀에서 필요로 한다면 어디든 나가겠다. 타격감이 올라오는 것 같아 만족스럽다."
[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팀에서 필요로 한다면 어디든 나가겠다. 타격감이 올라오는 것 같아 만족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