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20:48:00
인판티노, 월드컵 비자·징계 논란에도 “100% 안전”…비판 세력엔 “증오·거짓” 직격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월드컵을 둘러싼 비자 징계 판정 논란에 사과 대신 공개 반격을 택했다. 대회를 비판한 이들을 향해 증오와 거짓 서사를 퍼뜨렸다고 직격하면서 100% 안전했다 고 주장했다.
[OSEN=이인환 기자]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월드컵을 둘러싼 비자 징계 판정 논란에 사과 대신 공개 반격을 택했다. 대회를 비판한 이들을 향해 증오와 거짓 서사를 퍼뜨렸다고 직격하면서 100% 안전했다 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