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26T22:27:00

'덩실덩실' 도로 한복판서 기행…양손엔 흉기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오늘 월요일 아침 가장 뜨거운 뉴스 배달해 드리겠습니다.모닝 핫토픽, 바로 시작을 해 보죠.오늘의 첫 번째 핫토픽입니다.양손에 흉기 들고 춤.도… ▶ 영상 시청 오늘 월요일 아침 가장 뜨거운 뉴스 배달해 드리겠습니다. 모닝 핫토픽, 바로 시작을 해 보죠. 오늘의 첫 번째 핫토픽입니다. 양손에 흉기 들고 춤. 도로 한복판에서 양손에 흉기를 들고 춤을 추던 한 남성이 있습니다. 상상만 해도 위협적인 상황. 다행히도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 보시죠. 지난달 11일 광주 남부의 한 도로 한복판입니다. 이 남성 차를 세워두고 몸을 흔들면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세히 보면 손에 뭘 들고 있죠. 흉기입니다, 흉기. 지나가는 차들을 막아서며 위협을 하기까지 하는데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방패를 챙겨서 곧바로 현장으로 진입했습니다. 그리고 남성이 잠시 한눈을 판 틈을 노려 뒤로 접근한 뒤 양손에 들려 있는 흉기를 이렇게 순식간에 낚아챘습니다. 경찰은 남성을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검거했는데요. 조사를 해봤더니 이 남성 개인사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대한민국 경찰청)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