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8T20:36:31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은 개헌 대상 아냐” 뒤늦게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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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문제는 국민의 선택’이라는 발언으로 큰 논란을 자초한 조정식 국회의장이 뒤늦게 수습에 나섰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취임 첫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조 의장은 28일 밤 페이스북 글을 통해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개헌 논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헌법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