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15:36:00
손톱만큼 튀고 화려하게… LPGA에 뜬 신데렐라
원문 보기눈에 확 띄는 형광색 의상에 염색한 금발, 짙은 속눈썹과 화려한 네일 아트까지. 남다른 패션 스타일을 뽐내는 2003년생 일본 선수가 LPGA(미 여자프로골프) 투어에 정식 데뷔도 하기 전에 메이저 대회를 제패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눈에 확 띄는 형광색 의상에 염색한 금발, 짙은 속눈썹과 화려한 네일 아트까지. 남다른 패션 스타일을 뽐내는 2003년생 일본 선수가 LPGA(미 여자프로골프) 투어에 정식 데뷔도 하기 전에 메이저 대회를 제패하는 파란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