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22T07:32:21 프로야구 LG 치리노스, 팔꿈치 통증으로 1군 말소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개막전 선발 투수를 맡았던 오른팔 투수 요니 치리노스(32)가 전열에서 이탈한다.